‘Walkie Claudie’, 클로드 코드와 음성으로 대화하는 앱 공개
개발자 Bookmari가 스마트폰에서 클로드 코드와 음성으로 주고받는 워키토키 스타일 인터페이스를 내놨다. 블루투스 이어버드 버튼으로도 대화할 수 있다.
개발자 Bookmari가 클로드 코드와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는 워키토키 스타일 인터페이스 ‘Walkie Claudie’를 공개했다. hackaday.com이 이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이 앱은 사용자의 입력을 음성 인식으로 받아들이고, 클로드의 답변은 음성 합성으로 들려준다. 스마트폰에서 실행되며 클로드가 돌아가는 PC와 네트워크로 직접 연결된다. 원격 사용을 위한 VPN 지원도 포함됐다.
블루투스 이어버드의 푸시투토크 버튼을 누르면 클로드와 대화할 수 있다. 긴 침묵 구간에서도 채널을 유지하는 전용 모드도 갖췄다.
인터페이스는 옛날 워키토키의 LCD 화면을 닮도록 꾸몄고, 합성된 잡음과 채널 전환 소리도 넣었다.
한눈에 보기
Walkie Claudie는 무엇인가?
클로드 코드와 음성으로 대화할 수 있는 워키토키 스타일 인터페이스로, 개발자 Bookmari가 공개했다.
스마트폰에서 어떻게 연결되나?
클로드가 실행 중인 PC와 네트워크로 직접 연결되며, 원격 사용을 위한 VPN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