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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세이브, 거버너스 아일랜드서 슬램댐 방수벽 시연

웨이브세이브가 뉴욕 거버너스 아일랜드에서 최대 1.3m 높이의 휴대용 고무 방수벽 슬램댐을 선보인다. 도시 기후 적응 공모전 7개 수상작 중 하나다.

웨이브세이브가 뉴욕 거버너스 아일랜드에서 휴대용 고무 방수벽 SlamDam을 시연한다. 이 제품은 펌프로 물을 채워 최대 1.3m 높이까지 세울 수 있다.

이번 시연은 도시 기후 적응 방안을 겨루는 공모전에서 7개 수상작 중 하나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기술매체 technologyreview.com이 이를 보도했다.

SlamDam은 5m 구간당 1,000~3,000유로에 판매된다. 모든 제품은 네덜란드에 있는 외부 파트너가 제조하며, 웨이브세이브는 이 제조 체계를 네덜란드 밖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웨이브세이브는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로 사업을 넓혔고, SlamDam은 최소 12개국에 배치됐다.

한눈에 보기

SlamDam은 어디에서 시연되나?

뉴욕 거버너스 아일랜드에서 시연되며, 도시 기후 적응 공모전 7개 수상작 중 하나로 선정됐다.

SlamDam 가격은 얼마인가?

5m 구간당 1,000~3,000유로다.

SlamDam은 어디에서 제조되나?

네덜란드의 외부 파트너가 모든 제품을 제조하며, 웨이브세이브는 제조 거점을 네덜란드 밖으로 확대하려 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