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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김민솔 전용 '필드캠' 11일 결승 라운드 공개

웨이브가 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결승 라운드에서 김민솔만 따라가는 '웨이브 필드캠'을 선보인다. AI로 원하는 장면만 모아 볼 수 있다.

OTT 플랫폼 웨이브가 오는 11일 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결승 라운드에서 김민솔만 집중 조명하는 '웨이브 필드캠' 방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필드캠은 한 선수를 따라 18개 홀 전체를 담아내는 방식이다. 티샷과 퍼트는 물론 홀과 홀 사이를 이동하는 장면까지 한 선수에 맞춰 중계한다.

아나운서 최시은과 안신애 프로가 김민솔의 18홀 여정에 함께한다.

웨이브는 AI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이용자가 김민솔의 장면만, 또는 이글 장면만 요청하면 하나의 영상으로 모아 보여주는 방식이다. 라이브 방송 중 AI 하이라이트도 제공된다.

웨이브는 앞서 전인지, 황유민, 박성현 등 인기 선수들의 필드캠을 선보인 바 있다. 지난 2025년에는 김민솔이 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직전 주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하며 KLPGA 투어 단일 시즌 상금 신기록을 세웠다.

한눈에 보기

웨이브 필드캠은 언제 볼 수 있나?

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결승 라운드가 열리는 11일에 제공된다.

필드캠에서는 어떤 장면을 볼 수 있나?

김민솔의 티샷과 퍼트, 홀 이동 등 18개 홀 전체를 한 선수 중심으로 따라간다.

AI 기능은 무엇을 해주나?

김민솔 장면만 또는 이글 장면만 요청하면 하나의 영상으로 모아 주고, 라이브 방송 중 AI 하이라이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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