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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네트웍스, AI 취약점 연관 분석으로 금융권 보안 점검 지원

위드네트웍스가 withVTM에 AI 기반 취약점 조합 연관 분석을 적용해 금융권 고객의 연계 취약점 우선순위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위드네트웍스가 22일 자사 통합 IT 자산·취약점 관리 플랫폼 withVTM에 AI 기반 취약점 조합 연관 분석 방식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금융권 고객을 대상으로 서로 연계된 보안 취약점의 조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withVTM은 서버, 서비스, API, 패키지, SBOM 구성요소를 자산으로 식별하고, 자산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매긴 인벤토리를 구축한다. SBOM은 CycloneDX와 SPDX 표준을 지원하며, 해시와 서명 검증으로 공급망 무결성을 확인한다. 에이전트 설치 없이 네트워크 스캔으로 섀도 API도 찾아낸다.

AI 위험 점수(VRS)는 자산 중요도, 취약점 점수, 악용 신호(KEV, EPSS, 공개 익스플로잇 코드), 외부 노출도를 결합해 위협 우선순위를 산정한다. 플랫폼은 식별, 분석, 판단, 조치, 검증, 증적의 6단계로 운영되며 감사 기록을 자동으로 축적한다.

한편 금융 당국은 최근 외부에 노출된 모든 IT 자산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금융권 전반의 긴급 보안 점검을 지시했다.

한눈에 보기

withVTM은 SBOM을 어떤 표준으로 지원하나?

CycloneDX와 SPDX 표준을 지원하며 해시와 서명 검증으로 공급망 무결성을 확인한다.

AI 위험 점수(VRS)는 무엇을 반영하나?

자산 중요도, 취약점 점수, 악용 신호(KEV, EPSS, 공개 익스플로잇 코드), 외부 노출도를 결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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