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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운용, 데이터·AI 플랫폼 'WISH' 전사 도입

우리자산운용이 2일 데이터·AI 플랫폼 'WISH'를 전사에 도입했다. 분석보고서 초안 작성은 평균 6시간에서 8분으로 줄었다.

우리자산운용이 2일 데이터·AI 플랫폼 'WISH'를 전사에 도입했다. 회사는 이 플랫폼으로 분석보고서 초안 작성 시간을 평균 6시간에서 8분으로, 일일 채권시장 브리핑 작성 시간을 4시간에서 5분으로 단축했다.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AI 활용 확대도 이어지고 있다. KB자산운용은 올해 AI경영혁신본부 채용을 확대하고, 여러 시스템의 데이터를 한 곳에서 검색·분석하는 'AI 슈퍼앱'을 구축 중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 AI투자전략본부에 개발 인력을 충원하고, 운용과 상품, 마케팅, 리스크 관리를 아우르는 내부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마이다스자산운용은 지난 9일까지 AI팀 인력을 모집해 주식과 채권, 대체투자, 리스크 관리, 백오피스 전반의 자동화와 AI 에이전트 개발을 맡겼다.

한화자산운용은 내부 AI 해커톤을 열고 펀드 정보 통합 등 실제 업무 적용을 위한 개념검증(PoC) 과제를 선정했다. 이 같은 내용은 etnews.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우리자산운용의 WISH는 언제 도입됐나?

2026년 10월 2일 전사에 도입됐다.

WISH 도입으로 업무 시간은 얼마나 줄었나?

분석보고서 초안 작성은 평균 6시간에서 8분으로, 일일 채권시장 브리핑은 4시간에서 5분으로 단축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