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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스마트 밴드 11 한국 출시…사전예약 시작

샤오미코리아가 12일 스마트 밴드 11을 국내에 출시하고 사전예약을 개시했다. 21일까지 최대 1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샤오미코리아가 12일 한국에서 'Xiaomi Smart Band 11'을 공식 출시하고 같은 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bloter.net이 보도했다.

스마트 밴드 11은 두께 9.99mm, 무게 약 15.58g(스트랩 제외)으로 전작보다 약 9% 얇아졌다. 43.6mm AMOLED 터치 디스플레이에 2.0mm 균일 베젤을 적용했으며, 최대 1500니트 고휘도 모드와 최대 2000니트 피크 밝기를 지원한다.

150가지 이상의 스포츠 모드와 6가지 운동 자동 인식, 수중 심박수 모니터링, 5ATM 방수 기능을 갖췄다. 배터리는 233mAh로 가벼운 사용 시 최대 21일, 일반 사용 시 최대 10일, 상시표시형 디스플레이 사용 시 최대 6일을 쓸 수 있다. 마그네틱 충전으로 약 90분이면 완충된다.

일반 모델은 미드나이트 블랙, 글레이셔 실버, 미스틱 로즈 색상으로 출고가 76,800원이며, 펄 화이트 세라믹 모델은 104,800원이다.

사전예약 및 구매 혜택

12일부터 14일까지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1만 원 할인이 제공되며,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첫 구매 이벤트에서는 5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한눈에 보기

샤오미 스마트 밴드 11 가격은 얼마인가?

일반 모델은 76,800원, 펄 화이트 세라믹 모델은 104,800원이다.

사전예약 기간과 혜택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며 1만 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후 14일부터 25일까지 첫 구매 이벤트에서 5000원 할인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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