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 나이 되돌리기 대회 '영거', 참가자 500명 모집
크리스틴 글로리오소가 만든 노화 역전 대회 '영거'가 6개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반 참가비는 999달러다.
생물학적 나이를 되돌리는 것을 겨루는 대회 '영거'가 약 500명 규모의 참가자 등록을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생물학적 나이를 얼마나 되돌리는지 도전하게 된다. 이 대회는 신경과학자이자 의사인 크리스틴 글로리오소가 만들었다. 그는 NeuroAge Therapeutics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다.
일반 참가비는 999달러다. 추가 혈액 검사, 시계, MRI, DEXA 스캔을 받는 '울트라' 참가자는 4,499달러를 낸다.
참가자들은 TruDiagnostic에 혈액 건조 스팟 샘플을 제출하고, NeuroAge의 뇌 나이 점수를 위해 인지 과제를 수행하며, 악력 등 신체 측정값을 제출한다. 얼굴 나이 추정을 위한 셀카도 업로드한다.
수상자는 두 부문으로 나뉜다. 역연령과 생물학적 나이의 차이가 가장 큰 사람, 그리고 생물학적 나이를 가장 많이 되돌린 사람이 선정된다.
일부 참가자에게는 행사를 후원하는 협력사들의 적색광 마스크, 사우나 이용권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대회 배경
이 대회는 하버드 의과대학과 관련된 연구진이 언급된 노화 측정 기술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내용은 technologyreview.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영거 대회 참가비는 얼마인가?
일반 참가는 999달러이고, 추가 혈액 검사와 시계, MRI, DEXA 스캔을 받는 울트라 참가는 4,499달러다.
영거 대회는 누가 만들었나?
신경과학자이자 의사인 크리스틴 글로리오소가 만들었다. 그는 NeuroAge Therapeutics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다.
생물학적 나이는 어떻게 측정하나?
참가자는 TruDiagnostic에 혈액 건조 스팟 샘플을 제출하고, NeuroAge의 뇌 나이 점수를 위한 인지 과제와 악력 등 신체 측정, 얼굴 나이 추정을 위한 셀카를 제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