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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신작 'Satellite of Love', 부산 아시아프로젝트마켓서 공개

코프로덕션 오피스의 필리프 보베르와 실뱅 크뤼지아가 박세영 감독의 개발 중인 'Satellite of Love'를 부산 아시아프로젝트마켓에서 선보인다.

박세영 감독의 네 번째 장편 'Satellite of Love'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프로젝트마켓(APM)에서 소개된다. 코프로덕션 오피스의 필리프 보베르와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실뱅 크뤼지아가 이 프로젝트를 들고 부산을 찾았다.

'Satellite of Love'의 각본은 현재 개발 단계에 있다. APM에서 제작진은 아시아 지역 공동제작 파트너와 투자자를 만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화는 시골 러브모텔의 한 방에서 10년째 떠난 남자를 기다리며 지내온 한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다. 그녀는 모텔이 자신의 연애사를 연출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감독의 이력과 향후 일정

박세영 감독은 앞서 'Who Stole My Cross?' 작업을 진행해왔으며, 이 작품은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그의 첫 두 장편은 외부인의 시선에서 인물 군상을 따라가는 구성이었다.

코프로덕션 오피스는 박 감독과 'The Masked Monster'와 'The Fin'을 함께했다. 이 작품들은 각각 2024년과 2025년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상영됐다. 'Satellite of Love'는 보베르와 크뤼지아가 박 감독과 함께하는 네 번째 영화가 된다.

필리프 보베르는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의 칸 황금종려상 수상작 'Triangle of Sadness'와 'The Square'를 제작했다.

快速问答

'Satellite of Love'는 어떤 영화인가요?

시골 러브모텔의 한 방에서 10년째 떠난 남자를 기다리며 지내온 한 여성이 그 모텔이 자신의 연애사를 연출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Satellite of Love'는 언제 개봉하나요?

아직 개봉일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각본이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박세영 감독은 누구와 'Satellite of Love'를 제작하나요?

코프로덕션 오피스의 필리프 보베르와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 실뱅 크뤼지아가 제작을 맡습니다. 이들과는 'The Masked Monster'와 'The Fin'에 이어 네 번째 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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