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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문앞배송, 한 달 만에 판매자 44% 사용

중고나라가 10월 배송비 지원 대상을 2만 원 이상 상품으로 확대했다. 문앞배송 이용 시 1,500원을 자동 지원한다. 중고나라가 10월 배송비 지원 확대를 발표했다. 9월 신규 등록 상품 중 문앞배송 등록 비중은 29.3%였다.

중고나라가 문앞배송 서비스 출시 한 달을 맞아 10월 배송비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상품을 등록한 판매자의 44%가 문앞배송 집하 서비스를 한 번 이상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신규 등록 상품 가운데 문앞배송으로 등록된 비중은 29.3%였다.

9월 마지막 주에는 문앞배송 일평균 등록 건수가 정식 출시 첫 주보다 약 4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고나라에 따르면 서비스는 지난달(9월) 정식 출시됐으며, 출시 전 베타 기간과 비교해 이용량이 약 660% 늘었다.

10월부터는 배송비 지원 기준이 낮아진다. 안전결제를 이용하는 판매자가 2만 원 초과 상품을 판매하면 주문당 1,500원을 지원받는다. 지원금은 정산 시 자동 적용되며 별도 신청이나 사용 횟수 제한은 없다. 다만 혜택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누적 회원 2,900만 명

중고나라는 2026년 10월 기준 누적 회원 2,900만 명, 월간 활성 이용자 1,100만 명, 앱과 웹, 카페를 통틀어 누적 거래 약 11억 5,00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이번 발표를 통해 새롭게 공개된 것이 아니라 회사가 제시한 기존 지표다.

快速问答

문앞배송 배송비 지원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별도 신청 없이 정산 시 자동으로 적용된다. 안전결제를 이용하는 판매자가 2만 원 초과 상품을 판매하면 주문당 1,500원을 지원받으며, 사용 횟수 제한은 없다.

배송비 지원은 언제까지 계속되나요?

중고나라는 혜택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 밝혔다.

문앞배송은 언제 출시됐나요?

2026년 9월 정식 출시됐다. 출시 전 베타 기간과 비교해 이용량이 약 66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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