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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테스트, SK하이닉스와 162억원 규모 장비 공급 계약

유니테스트가 SK하이닉스와 반도체 테스트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의 14.72%에 해당한다.

반도체 테스트 장비 업체 유니테스트가 SK하이닉스와 162억 2,600만 원(부가세 제외) 규모의 반도체 테스트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0월 21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다.

이번 계약 금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유니테스트의 최근 매출 1,101억 9,502만 5,305원의 14.72%에 해당한다. 공급 지역은 한국이며, 장비는 유니테스트가 직접 생산한다.

대금 지급 조건은 장비 납품 후 90%, 셋업 완료 후 10%다. 계약은 조건부가 아니며 계약금이나 선수금은 포함되지 않는다.

디지털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유니테스트는 지난 3년간 SK하이닉스와 유사한 계약을 수행해 왔다. SK하이닉스의 주력 사업은 반도체 소자 제조 및 판매다.

재무 현황과 주가

유니테스트는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총자산 1,713억 원, 부채 773억 원, 자본 940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02억 원, 영업손실은 211억 원, 순손실은 224억 원이었다.

유니테스트는 2006년 12월 5일 코스닥 시장에 특수목적용 기계 제조업종으로 상장했다. 2026년 10월 21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주가는 전일 대비 660원(6%) 오른 11,660원을 나타냈다.

快速问答

유니테스트와 SK하이닉스의 계약 금액은 얼마인가?

162억 2,600만 원(부가세 제외)이며, 유니테스트 최근 매출의 14.72%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2026년 10월 21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다.

대금 지급 조건은 어떻게 되나?

장비 납품 후 90%, 셋업 완료 후 10%가 지급되며 계약금과 선수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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