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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총잡이 고양이' 위챗 미니게임에 H5로 공급

넵튠이 중국 위챗 미니게임 플랫폼에 H5 버전을 출시하며 서비스 채널을 확대했다. 팀장은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넵튠이 모바일 방치형 슈팅 RPG '총잡이 고양이'를 H5 게임으로 전환해 중국 위챗 미니게임 플랫폼에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넵튠은 중국 내 서비스 채널을 넓히게 됐다.

회사는 앞으로 위챗에 공급하는 게임 라인업을 늘리고, 국내외 주요 플랫폼과의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넵튠 게임사업부문 김성현 팀장은 글로벌 성과를 바탕으로 '총잡이 고양이'의 서비스 영역을 중국 핵심 플랫폼인 위챗으로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소식은 datanet.co.kr이 보도했다.

기존 성과와 중국 시장

넵튠은 2026년 6월부터 '총잡이 고양이'의 퍼블리싱을 맡아왔다. 이 게임은 현재까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50만 건과 누적 매출 250억 원을 기록했다.

앞서 넵튠은 중국 현지 퍼블리셔 이지게임과 함께 모바일 버전을 출시해 약 한 달 만에 현지 매출 120만 달러를 올렸다. 미국에서는 2026년 6월 서비스 시작 이후 누적 매출 420만 달러를 넘어섰다.

위챗 미니게임 서비스는 중국 텐센트가 운영하며, 월간 활성 이용자 5억 명과 이용자당 평균 일일 플레이 시간 60분 이상, 약 2만 개의 게임을 갖추고 있다.

よくある質問

'총잡이 고양이'의 위챗 미니게임 버전은 무엇인가?

넵튠이 기존 모바일 방치형 슈팅 RPG를 H5 게임으로 전환해 위챗 미니게임 플랫폼에 공급한 버전이다.

'총잡이 고양이'의 누적 성과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650만 건, 누적 매출 250억 원을 기록했다.

중국 현지 성과는?

넵튠은 이지게임과 함께 모바일 버전을 출시해 약 한 달 만에 현지 매출 120만 달러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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