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나, 11월 1일부터 Starz에서 스트리밍
2011년 액션 스릴러 '콜롬비아나'가 11월 1일 Starz 스트리밍 라이브러리에 추가됐다. 조 샐다나는 암살자 카탈레야를 연기했다.
2011년 액션 스릴러 '콜롬비아나'가 11월 1일 Starz 스트리밍 라이브러리에 추가됐다고 movieweb.com이 보도했다.
조 샐다나가 암살자 카탈레야 역을 맡았고, 올리비에 메가톤이 연출을 담당했다. 각본은 뤽 베송이 공동 집필했다.
러닝타임은 108분이며 마이클 바탄, 클리프 커티스, 레니 제임스, 캘럼 블루가 함께 출연했다.
'콜롬비아나'는 2011년 뤽 베송이 공동 각본을 쓰고 올리비에 메가톤이 연출한 작품으로 처음 공개됐다. 제작비 4000만 달러로 만들어져 극장에서 6350만 달러의 티켓 판매 수익을 기록했다.
한편 샐다나는 '아바타 4'와 '아바타 5'에서 네이티리 역으로 복귀할 예정이며, 두 작품은 각각 2029년과 2031년 개봉을 잠정 목표로 하고 있다.
よくある質問
'콜롬비아나'는 어디서 볼 수 있나?
11월 1일부터 Starz 스트리밍 라이브러리에서 시청할 수 있다.
'콜롬비아나'의 러닝타임은?
108분이다.
'콜롬비아나'는 누가 연출했나?
올리비에 메가톤이 연출했고, 각본은 뤽 베송이 공동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