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2011년 액션 스릴러 '콜롬비아나', 11월 1일 Starz에 공개

조 샐다나가 암살자 역을 맡은 '콜롬비아나'가 11월 1일 Starz 스트리밍 라이브러리에 추가됐다.

2011년 액션 스릴러 '콜롬비아나'가 2026년 11월 1일 Starz 스트리밍 라이브러리에 추가됐다. 영화웹(movieweb.com)이 보도한 소식이다.

조 샐다나가 암살자 카탈레야 역을 맡았고, 올리비에 메가톤이 연출을 맡았다. 각본은 뤽 베송 등이 공동 집필했다. 마이클 바탄, 클리프 커티스, 레니 제임스, 캘럼 블루가 함께 출연한다.

상영 시간은 108분이다.

공개 배경

'콜롬비아나'는 2011년 개봉 당시 제작비 4000만 달러를 들여 극장에서 6350만 달러의 티켓 판매 수익을 올렸다.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지수 29%, 관객 점수 67%를 기록했다. 이 작품은 원래 뤽 베송의 '레옹' 속편으로 기획됐던 것으로 전해진다.

샐다나는 향후 '아바타' 4편과 5편에서 네이티리 역할을 다시 맡을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콜롬비아나'는 어디서 볼 수 있나?

2026년 11월 1일부터 Starz 스트리밍 라이브러리에서 볼 수 있다.

'콜롬비아나'의 상영 시간은?

108분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