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스카스가드,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 페니와이즈로 복귀
스카스가드는 새 시즌 촬영에 곧 들어간다며 세부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은 대본 작업이 절반쯤 진행됐다고 전했다.
빌 스카스가드가 HBO 시리즈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에서 페니와이즈 역으로 다시 나선다고 확인했다. 소식은 Bleeding Cool이 전했다.
스카스가드는 새 시즌 작업에 곧 들어간다며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에 따르면 시즌2 대본 작업은 절반 정도 진행된 상태다.
케인은 시즌2 제작이 확정됐고 앤디 무스키에티가 캐스팅 작업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시즌2는 1935년 대공황기를 배경으로 브래들리 갱의 유혈 학살 사건을 다룬다. 앞서 공개된 설정에 따르면 해당 시즌의 무대는 1935년 대공황기다.
앤디 무스키에티는 시즌2에서 이전과는 다른 종류의 페니와이즈가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스키에티와 바버라 무스키에티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으며 케인, 로이 리, 댄 린, 제이미 트래비스, 다나 길버트도 제작에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그것: 웰컴 투 데리' 시즌2 배경은 언제인가?
1935년 대공황기로, 브래들리 갱의 유혈 학살 사건을 중심으로 다룬다.
시즌2 대본은 어느 정도 진행됐나?
쇼러너 브래드 케일럽 케인은 대본 작업이 절반쯤 진행됐다고 밝혔다.
시즌2 페니와이즈는 전과 어떻게 다른가?
앤디 무스키에티는 이전과는 다른 종류의 페니와이즈가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