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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성, '100일의 거짓말' 1·2회 특별출연…금석중 역

감우성이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1·2회에 특별출연해 납치범 금석중으로 얼굴을 비쳤다. 2회에서 정체가 공개됐다.

배우 감우성이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1·2회에 특별출연했다. 극 중에서 감우성은 의문의 케이크 배달원으로 등장해 이가경을 총으로 위협하는 납치범으로 밝혀진다.

납치범의 정체는 2회에서 유소란의 전 남편 금석중으로 드러났다. 제작진은 특별출연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지난 10일 tvN에서 첫 방송됐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회 시청률은 5.3%를 기록했고 2회에서 7.6%로 올랐다.

감우성의 전작 드라마는 2019년 '바람이 분다'였다. 2021년에는 '조선구마사'가 2회 만에 방송이 중단된 바 있다.

よくある質問

'100일의 거짓말' 감우성은 어떤 역할인가?

케이크 배달원으로 등장해 이가경을 총으로 위협하는 납치범으로 밝혀지며, 2회에서 유소란의 전 남편 금석중으로 정체가 공개됐다.

'100일의 거짓말'은 언제 첫 방송됐나?

지난 10일 tvN에서 첫 방송됐다. 닐슨코리아 기준 1회 시청률 5.3%, 2회 7.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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