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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성, tvN '100일의 거짓말' 1·2회 특별출연…금석정 정체 공개

감우성이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1·2회에 특별출연해 케이크 배달원으로 등장, 2회에서 금석정으로 밝혀졌다.

배우 감우성이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1·2회에 특별출연했다. joynews24.com 보도에 따르면 감우성은 극 중 정체를 알 수 없는 케이크 배달원으로 등장해 이가경을 총으로 위협하는 인질범 역할을 맡았다.

그가 연기한 인질범의 정체는 2회에서 금석정, 즉 유소란의 전 남편으로 드러났다.

'100일의 거짓말'은 지난 10일 tvN에서 첫 방송됐다.

시청률과 과거 이력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 드라마는 5.3%의 시청률로 출발해 2회에서 7.6%까지 올랐다.

감우성은 2019년 '바람이 분다' 이후 정규 드라마 출연이 없었다. 2021년에는 '조선구마사'가 2회 만에 방송이 중단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감우성은 '100일의 거짓말'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케이크 배달원으로 등장해 이가경을 총으로 위협하는 인질범을 연기했고, 2회에서 금석정으로 밝혀졌다.

'100일의 거짓말'은 언제 첫 방송됐나?

지난 10일 tvN에서 첫 방송됐다.

'100일의 거짓말'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5.3%로 시작해 2회에서 7.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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