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대규모 감원, 각본 드라마 임원 4명 포함
넷플릭스가 약 1,000명 규모의 감원을 단행한 가운데 리사 랭 맥멀런, 제임스 오, 카롤리나 가르시아, 앤드루 맥퀸 등 각본 TV 임원들이 퇴사한다.
넷플릭스가 약 1,000명의 직원을 해고하는 감원을 진행 중이며, 이는 전 세계 인력의 약 6%에 해당한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이번 감원은 4년 만에 넷플릭스가 단행한 최대 규모의 인력 감축이다.
영향을 받는 직원들 가운데에는 각본 드라마 부문의 디렉터급 임원 4명이 포함된다. 리사 랭 맥멀런(Overall Deals, Series 디렉터), 제임스 오(Drama Series 디렉터), 캐롤라이나 가르시아(Original Series 디렉터), 앤드루 맥퀸(Original Series 디렉터)이 퇴사한다.
매니저급인 제이슨 판(Original Series)과 에런 데이비슨(Adult Animation Comedy)도 회사를 떠난다. 감원 대상 직원들은 모두 통보를 받은 상태다.
제품, 기술, 법무, 인사 부서가 이번 감원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은 팀으로 꼽힌다. 넷플릭스 측은 이번 인력 조정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よくある質問
넷플릭스 감원 규모는 얼마인가?
약 1,000명으로, 전 세계 인력의 약 6%에 해당한다.
이번 감원으로 퇴사하는 각본 드라마 임원은 누구인가?
리사 랭 맥멀런, 제임스 오, 캐롤리나 가르시아, 앤드루 맥퀸 등 디렉터급 임원 4명이 포함된다.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부서는 어디인가?
제품, 기술, 법무, 인사 부서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