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금융소비자보호위 신설·AI 공격 대응 위기대응위 가동
동양생명이 이사회 산하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고, 대표이사 주재 위기대응위원회를 통해 AI 기반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고 있다고 bloter.net이 보도했다.
동양생명이 올해 이사회 산하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 금융소비자 보호 기능을 이사회 차원에서 점검하는 체계를 마련한 것이다.
동양생명은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대표이사 주재 위기대응위원회도 가동했다. 정보보호 대응 체계를 최고경영진이 직접 챙기는 구조다.
회사는 내부망과 주요 서비스 접점에 대한 해외 IP 접속을 차단하는 조치도 시행하고 있다. bloter.net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정보보호 인증과 교육 이수
지난해 12월 동양생명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해에는 주요 임원과 유관 부서장이 참여한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컨설팅을 진행하고 전사 대응 매뉴얼과 모의 도상훈련을 마련했다.
지난해 정보보호 교육에는 대상자 1013명 전원이 참여해 3년 연속 100% 이수율을 기록했다.
よくある質問
동양생명이 신설한 위원회는 무엇인가?
이사회 산하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올해 신설했다.
AI 기반 사이버 공격 대응 조직은 무엇인가?
대표이사 주재 위기대응위원회를 가동했다.
동양생명이 시행 중인 접속 차단 조치는?
내부망과 주요 서비스 접점의 해외 IP 접속을 차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