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공통 AI 기반, LLM 11개 탑재…삼성SDS 5개·네이버클라우드 6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김장겸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서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에 탑재된 11개 모델의 운영 주체가 확인됐다.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에 탑재된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11개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국내 모델이 4개, 해외 모델이 7개다. 운영은 삼성SDS가 5개, 네이버클라우드가 6개 모델을 맡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김장겸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SDS가 운영하는 모델에는 업스테이지의 Solar Open 2, 삼성전자의 Samsung LLM, 구글의 Gemma 4 Vision, OpenAI의 GPT-OSS, 메타의 Llama 3.3이 포함된다.
네이버클라우드 쪽에는 엔비디아의 Nemotron 3 Ultra, LG AI연구원의 K-EXAONE, 네이버의 HCX-GOV-Think, LLM42-Gemma4, LLM42-Translate Gemma, OpenAI의 GPT-OSS가 올라간다. GPT-OSS는 두 사업자가 공통으로 채택한 유일한 모델이다.
구축에서 시범 운영까지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은 지난해 5월 구축에 들어가 같은 해 11월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삼성SDS는 FABRIX를, 네이버클라우드는 CLOVA Studio for Gov를 통해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최근 엔비디아의 Nemotron 3 Ultra를 추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よくある質問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에는 몇 개의 모델이 탑재됐나?
총 11개로, 국내 모델 4개와 해외 모델 7개다.
삼성SDS와 네이버클라우드는 각각 몇 개 모델을 운영하나?
삼성SDS가 5개, 네이버클라우드가 6개를 운영한다.
두 사업자가 공통으로 쓰는 모델은 무엇인가?
OpenAI의 GPT-OSS가 유일하게 양쪽에 모두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