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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후속 애니 제작, 위트 스튜디오가 맡는다

'책벌레의 하극상' 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을 다루는 후속 TV 애니메이션이 위트 스튜디오 제작으로 나온다.

라이트노벨 '책벌레의 하극상'을 원작으로 한 후속 TV 애니메이션이 제작된다. 제작은 위트 스튜디오가 맡는다. 애니메이션 전문 매체 마이애니메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후속작은 원작 라이트노벨 4부에 해당하는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Kizoku-in no Jishou Tosho Iin)을 다룬다.

발표는 '책벌레의 하극상: 영주의 양녀' 24번째이자 마지막 화가 토요일에 방송된 직후 이뤄졌다.

원작과 제작진

원작은 미야 카즈키가 쓰고 TO Books가 펴낸 라이트노벨 '책벌레의 하극상: 책을 좋아하니 수단을 가리지 않겠습니다'다.

방송 시기와 세부 편성은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후속 애니메이션은 언제 방송되나요?

방송 시기와 세부 편성은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후속 애니메이션은 원작의 어느 부분을 다루나요?

원작 라이트노벨 4부에 해당하는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Kizoku-in no Jishou Tosho Iin)을 다룬다.

제작사는 어디인가요?

위트 스튜디오가 제작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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