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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일곱 성소', 시즌 4까지 제작 확정

뉴욕 코믹콘에서 마이클 디마티노와 브라이언 코니에츠코가 '아바타: 일곱 성소'의 4시즌 제작을 발표했다.

마이클 디마티노와 브라이언 코니에츠코가 뉴욕 코믹콘에서 '아바타: 일곱 성소'가 시즌 4까지 제작된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이번 행사에서 팬들이 제기해 온 '코라를 싫어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디마티노는 코라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라고 말했다.

코니에츠코는 코라가 전생과의 연결을 잃은 사건이 그녀의 삼촌에 의해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했으며, 아앙의 민족이 멸망한 사실도 함께 언급했다.

코니에츠코는 코라에게 다른 기준이 적용되는 이유 일부가 여성혐오와 동성애혐오에 있다고 지적했다.

디마티노는 로터스의 역사를 다루는 그래픽 노블 3부작 '더 롱 게임'을 집필 중이다.

코라는 2012년 '아바타: 아앙의 전설'의 후속작 '코라의 전설'의 주인공으로 데뷔했다. '일곱 성소'는 첫 세 에피소드에서 코라를 세계의 파괴자로 설정하며, 그녀의 죽음이 축하받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일곱 성소'는 몇 시즌인가요?

시즌 4까지 제작된다고 뉴욕 코믹콘에서 발표됐다.

'아바타: 일곱 성소'의 배경은 무엇인가요?

코라를 세계의 파괴자로 그리며, 첫 세 에피소드에서 그녀의 죽음이 축하받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마이클 디마티노가 집필하는 신작은 무엇인가요?

로터스의 역사를 다루는 그래픽 노블 3부작 '더 롱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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