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Seven Havens', 모비우스·미야자키 작품서 영감
뉴욕 코믹콘 2026에서 브라이언 코니에츠코와 에단 스폴딩이 아바타: Seven Havens의 시각적 영감을 공개했다.
브라이언 코니에츠코와 에단 스폴딩은 뉴욕 코믹콘 2026에서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바타: Seven Havens'의 시각적 영감을 공개했다고 polygon.com이 보도했다. 두 제작자는 Moebius의 'Arzach'와 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주요 참고작으로 꼽았다.
'아바타: Seven Havens'는 쌍둥이 아바타 파비와 니샤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다. 무대는 종말 이후의 세계로, 성벽으로 둘러싸인 정착지 Ellora와 황무지 지역 Harshlands가 등장한다.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코라 이후다. 극 중에서는 코라의 유산이 세계의 몰락 원인으로 지목된다.
제작진은 이번 시리즈가 이전 아바타 시리즈들과 시각적으로 다른 방향을 취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이번 발표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아바타: Seven Havens'의 시각적 영감은 무엇인가?
Moebius의 'Arzach'와 미야자키 하야오의 '바람계곡의 나우시카'가 제작진이 꼽은 주요 참고작이다.
'아바타: Seven Havens'는 어떤 세계를 배경으로 하나?
코라 이후 시대의 종말 이후 세계로, Ellora와 Harshlands가 등장하며 쌍둥이 아바타 파비와 니샤가 중심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