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건담 SEED FREEDOM' 첫 건프라 무라사메 카이 12월 출시
반다이 스피리츠가 HG 1/144 무라사메 카이 초기생산형을 발표했다. 가격은 2,970엔이며 영화 개봉 한 달 전인 12월에 출시된다.
반다이 스피리츠가 '기동전사 건담 SEED FREEDOM' 시리즈의 신작 모델 'HG 1/144 무라사메 카이(초기생산형)'를 공개했다고 CBR이 보도했다. 이 키트는 해당 작품의 첫 건프라 제품이다.
가격은 2,970엔(약 19달러)이다. 빔 사벨과 빔 라이플, 드롭 탱크 파츠, 실드가 포함되며, 직접 사출 성형을 통해 극장판에 등장하는 색상을 재현했다. 또 새로운 SEED 액션 시스템이 적용돼 역동적인 포즈를 연출할 수 있다.
제품은 오는 12월 매장에 출시된다. 이는 영화의 일본 개봉보다 한 달 앞선 일정이다.
'기동전사 건담 SEED FREEDOM'은 2027년 1월 15일 일본에서 개봉하며, 이듬달 북미 지역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HG 1/144 무라사메 카이(초기생산형)' 가격은 얼마인가?
2,970엔(약 19달러)이다.
이 건프라는 언제 출시되나?
오는 12월 매장에 출시되며, 영화 일본 개봉보다 한 달 앞선다.
'기동전사 건담 SEED FREEDOM' 일본 개봉일은?
2027년 1월 15일이며, 북미에서는 그다음 달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