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anquet for Hungry Ghosts' 공동 연출 에르빈 한, 국제 공동 제작 논의
에르빈 한은 Cartoon Brew와의 인터뷰에서 로봇 플레이그라운드 미디어가 주도하는 이 애니메이션 앤솔러지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제작자 에르빈 한(Ervin Han)이 애니메이션 앤솔러지 영화 'A Banquet for Hungry Ghosts'에 대해 cartoonbrew.com과의 인터뷰에서 논의했다. 이 영화는 로봇 플레이그라운드 미디어(Robot Playground Media)가 주도하는 국제 공동 제작 프로젝트이며, 토ونز 미디어 그룹(Toonz Media Group)이 해외 판매를 맡는다.
'A Banquet for Hungry Ghosts'는 잉 창 컴페스틴(Ying Chang Compestine)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앤솔러지 영화로, 1930년대 중국부터 1980년대 인도네시아까지를 배경으로 한 네 편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한은 이 작품의 공동 연출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원래 '러브, 데스 앤 로봇' 스타일의 10부작 시리즈로 기획되었으나, 약 1년 만에 장편 영화로 재구성되었다. 로봇 플레이그라운드 미디어 외에도 말레이시아, 대만, 아일랜드의 스튜디오들이 제작에 참여한다.
한은 이전에 연출한 장편 영화 'The Violinist'로 올해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과의 인터뷰는 도쿄 국제 영화제에서 진행되었다.
한눈에 보기
'A Banquet for Hungry Ghosts'는 어떤 작품인가요?
잉 창 컴페스틴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앤솔러지 영화로, 1930년대 중국부터 1980년대 인도네시아까지를 배경으로 한 네 편의 이야기로 구성됩니다.
이 영화의 제작에는 어떤 스튜디오들이 참여하나요?
싱가포르의 로봇 플레이그라운드 미디어가 주도하며, 말레이시아, 대만, 아일랜드의 스튜디오들이 함께 참여합니다.
해외 판매는 어디서 담당하나요?
토ونز 미디어 그룹이 해외 판매를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