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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어워즈 5회, '리빙 라지' 최우수 장편상 수상

제5회 에밀 어워즈가 2026년 10월 28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 가운데 '리빙 라지'가 장편 부문 최고상, '도그 얼론'이 단편 부문 최고상을 받았다.

제5회 에밀 어워즈 시상식이 2026년 10월 28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제33회 에티우다&아니마 국제영화제 기간에 열렸다. cartoonbrew.com 보도에 따르면 장편 부문 최고상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는 크리스티나 두프코바 감독의 'Living Large'가, 단편 부문 최고상은 마르타 헤이스 안드라데 감독의 'Dog Alone'이 각각 차지했다.

장편 부문에서는 'Arco'가 최우수 배경·캐릭터 디자인상과 최우수 사운드트랙상을 받았다. 'Little Amélie or the Character of Rain'은 장편 각본상을, 클로드 바라 감독의 '파괴자들'은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했다.

단편 부문에서는 'Mother's Child'가 배경·캐릭터상을, 'Earth Coal'이 사운드 디자인상을 받았다. 폴라 카자크 감독의 '위즈'는 단편 애니메이션상을, 'On Weary Wings Go By'는 실험 단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가운데 'Living Large'는 이전에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콩트르샹 심사위원상을 받았고, 'Dog Alone'은 키리노 어워즈에서 최우수 단편상을 수상한 바 있다. 'Arco'는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고 안시 크리스탈상을 받았으며, 'Little Amélie or the Character of Rain' 역시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고 안시 관객상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에밀 어워즈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0월 28일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제33회 에티우다&아니마 국제영화제 기간에 열렸다.

장편 최고상은 어떤 작품이 받았나?

크리스티나 두프코바 감독의 'Living Large'가 장편 부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수상했다.

단편 최고상 수상작은?

마르타 헤이스 안드라데 감독의 'Dog Alone'이 단편 부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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