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추방' 비주얼노벨, 11월 26일 스위치·스팀 출시
스튜디오51이 개발하는 '낙원추방 -더 스텔라 에인절-'이 11월 26일 스위치와 스팀으로 나온다. 신캐릭터 나마와 아라디아도 공개됐다.
'낙원추방' 비주얼노벨 신작 'Expelled from Paradise -The Stellar Angel-'의 공식 웹사이트가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고 애니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보도했다. 영상에는 게임의 오리지널 스토리와 시스템,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 나마(Naamah)와 아라디아(Aradia)가 담겼다.
게임은 Studio51이 개발하며 테시로기 쇼타로(Shotaro Teshirogi)가 시나리오를 맡는다. 주요 장면에는 모두 음성이 들어간다. 무대는 나노 해저드(Nano Hazard)로 황폐해진 지표면, 서기 2400년이다.
이야기 선택은 'K2-System'을 통해 기즈나(인연)와 가쿠고(각오)로 나뉜다. 회사 측이 공개한 영상에서 확인되는 시스템이다.
출시일은 11월 26일로, 닌텐도 스위치와 PC(스팀)로 동시에 나온다. 영어판도 함께 출시되며 영어와 일본어를 지원한다.
10주년 이후 이어지는 전개
'낙원추방'은 2014년 11월 일본 13개 극장에서 개봉해 11만 장의 티켓을 팔았다. 일본에서 출시된 블루레이 디스크와 DVD는 7만 장 이상 팔렸고, 2015년 5월 제24회 일본영화비평가대상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2024년 11월에는 개봉 10주년을 맞아 4K 버전 'Expelled from Paradise -Impelled by 10th Anniversary-'로 재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낙원추방 -더 스텔라 에인절-'은 언제 출시되나?
11월 26일 닌텐도 스위치와 PC(스팀)로 출시된다.
영어 지원이 되나?
영어판으로 출시되며 영어와 일본어를 지원한다.
새 캐릭터는 누구인가?
프로모션 영상에서 나마(Naamah)와 아라디아(Aradia)가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