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TV 애니

넷플릭스 애니 'Bass X Machina' 공개, 초기 리뷰 100% 기록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가 사이보그 팔을 지닌 보안관 배스 리브스를 연기한 스팀펑크 애니메이션이다.

넷플릭스의 스팀펑크 애니메이션 'Bass X Machina'가 공개됐으며, 초기 리뷰를 바탕으로 로튼 토마토 100% 점수를 기록했다고 gamesradar.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와일드웨스트를 배경으로 한다.

이야기는 사이보그 팔을 지닌 보안관 배스 리브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배스 리브스의 목소리는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가 맡았다.

성우진에는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와 함께 타티 가브리엘, 재넬 모네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는 몇 년 전 Polygon과의 인터뷰에서 넷플릭스의 실험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을 접한 뒤 넷플릭스와 작업하게 됐으며 'Blue Eye Samurai'를 네다섯 번 봤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영화 '더 배트맨: 파트 2'에 투페이스 역으로 출연할 수 있다는 루머와 분장 관련 사건으로도 화제가 됐다.

한눈에 보기

'Bass X Machina'는 어떤 작품인가?

와일드웨스트를 배경으로 사이보그 팔을 지닌 보안관 배스 리브스를 다룬 스팀펑크 애니메이션으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

주인공 배스 리브스의 목소리는 누가 맡았나?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가 배스 리브스의 목소리를 맡았으며, 타티 가브리엘과 재넬 모네도 출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