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메종, 'SPY×FAMILY' 굿즈 8종 11월 6일 판매
벨메종이 온라인 스토어에서 11월 6일부터 'SPY×FAMILY' 생활용품 8종을 출시하고, 4,500엔 이상 구매 시 스티커 2장 세트를 준다.
벨메종이 2026년 11월 6일부터 자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TV 애니메이션 'SPY×FAMILY'를 테마로 한 생활용품 8종을 판매한다. 일본 애니메이션 매체 animeanime.jp가 이 같은 라인업을 보도했다.
품목은 자수 슬리퍼 1,980엔, 자수 손수건 1,490엔, 분할 접시 2,490엔, 포토 프레임 스타일 아크릴 스탠드 1,690엔, 흡수 코스터 1,290엔, 2-way 숄더백 4,290엔, 쇼트 레터 세트 1,290엔, 스퀘어 아크릴 키홀더 1,590엔으로 모두 세금 포함 가격이다.
대상 상품을 4,500엔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아냐와 본드가 그려진 스티커 2장 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TV 애니메이션 'SPY×FAMILY'를 테마로 한 2단 오세치 세트도 21,900엔에 판매된다. 이 세트는 2027년 1월 하순경 발송분 주문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준다.
원작은 2019년부터 연재
'SPY×FAMILY'는 엔도 타츠야가 그린 만화로, 2019년 3월부터 쇼넨 점프+에서 연재되고 있다. 2026년 4월 기준 누적 발행 부수는 4,200만 부를 넘었으며, TV 애니메이션 3기는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송됐다.
한눈에 보기
'SPY×FAMILY' 벨메종 굿즈는 언제 출시되나?
2026년 11월 6일부터 벨메종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된다.
스티커 증정 조건은?
대상 상품을 4,500엔 이상 구매하면 아냐와 본드가 그려진 스티커 2장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오세치 세트 가격과 발송 시기는?
가격은 21,900엔이며, 2027년 1월 하순경 발송분 주문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