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작가, 오리히메 사망 설정 고민했었다
블리치 원작자 Tite Kubo가 오리히메 이노우에를 죽이는 전개를 고려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블리치 원작자 Tite Kubo가 원작 연재 당시 오리히메 이노우에를 사망시키는 스토리를 고려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cbr.com이 보도한 내용이다.
Kubo는 '블리치 천년혈전 편'의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장면, 그중 45화 'DEFEND YOU'를 설명하면서 이 같은 생각을 꺼냈다. 그는 제안된 애니메이션 추가 장면을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로 원작에서 비슷한 전개를 고려했는지 여부를 언급하며 해당 일화를 공개했다.
'블리치 천년혈전 편 — The Calamity'의 마지막 두 에피소드는 이번 달에 공개됐다.
원작 속 오리히메의 위치
오리히메 이노우에 등장인물은 원작 '블리치' 만화 2화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에필로그에서는 오리히메와 Ichigo Kurosaki가 결혼해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블리치 천년혈전 편'은 원작의 최종장을 애니메이션화했으며, 전체 블리치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2004년에 시작됐다. '블리치 천년혈전 편 — The Calamity'는 IMDb에서 1만 8000건 이상의 리뷰를 바탕으로 8.9/10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한눈에 보기
Tite Kubo가 오리히메 이노우에를 죽이는 설정을 실제로 사용했나요?
아니요. Kubo는 원작 연재 당시 해당 전개를 고려한 적이 있다고 밝혔을 뿐, 실제로 적용됐다고 하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어디서 언급됐나요?
Kubo가 '블리치 천년혈전 편'의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장면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언급했으며, cbr.com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