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와리노 켄타', 11월 26일자로 연재 종료
고단샤의 월간 소년 시리우스 12월호가 야스시 바바의 '이츠와리노 켄타'가 다음 호인 11월 26일자로 막을 내린다고 알렸다.
고단샤의 월간 소년 시리우스가 야스시 바바의 만화 '이츠와리노 켄타'가 잡지 다음 호인 2026년 11월 26일자로 연재를 마친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은 잡지 12월호에 실렸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가 보도했다.
'이츠와리노 켄타'는 초보 모험가 렌이 신성한 수호수 유니콘의 도움을 받아 악마들로부터 정령과 잊힌 신사를 지키는 이야기를 그린다.
바바는 2025년 12월 월간 소년 시리우스에서 이 작품의 연재를 시작했다. 고단샤는 지난 10월 8일 단행본 2권을 출간했다.
바바는 10월 24일 '더 라이드온 킹'을 완결했다. 이 작품은 2018년 5월 월간 소년 시리우스에서 연재를 시작했으며, 폐업한 출판사 솔 프레스가 2019년 7월 1권만 출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이츠와리노 켄타'는 언제 연재를 마치나?
고단샤의 월간 소년 시리우스 다음 호인 2026년 11월 26일자로 연재를 마친다.
'이츠와리노 켄타'는 어떤 작품인가?
초보 모험가 렌이 신성한 수호수 유니콘의 도움을 받아 악마들로부터 정령과 잊힌 신사를 지키는 이야기를 그린 만화다.
'이츠와리노 켄타' 단행본은 몇 권까지 나왔나?
고단샤가 지난 10월 8일 2권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