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카오루 '신부 이야기', 새 출판사서 겨울 새 권 발매
신간 '신부 이야기 속편 1'은 신작 3화를 담아 A4 크기 약 80페이지로 겨울에 나온다.
모리 카오루의 만화 '신부 이야기'가 새 출판사 유키와리소(Hepatica, Inc.)에서 새 권으로 나온다. 새 권 제목은 '신부 이야기 속편 1'이며 겨울에 발매된다. 이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가 전했다.
새 권에는 새로 그린 3개 장이 담기며 분량은 약 80페이지다. A4 판형으로 기존보다 크게 인쇄된다. 새 장들은 잡지에 선연재되지 않고 단행본으로 바로 공개된다.
모리 카오루는 새 장이 충분히 모이면 최소 16권째까지 낼 계획이다. 16권 이후부터는 Kadokawa가 계속 디지털로 발행한다.
한눈에 보기
새 권은 언제 나오나?
겨울에 발매된다. 제목은 '신부 이야기 속편 1'이다.
새 장들은 잡지에 연재되나?
아니다. 새 장들은 잡지에 선연재되지 않고 단행본으로 바로 나온다.
'신부 이야기' 디지털판은 어디서 발행되나?
16권 이후부터는 Kadokawa가 계속 디지털로 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