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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정병의 슬레이브' 휴재, 다케무라 요헤이 건강 악화

작가 다케무라 요헤이가 오른쪽 손목 부상을 입으면서 '마도정병의 슬레이브'가 휴재에 들어갔다. 재개는 11월 14일 예정이다.

슈에이샤의 Shonen Jump+가 '마도정병의 슬레이브'(Chained Soldier)가 작가 다케무라 요헤이의 건강 악화로 휴재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이 소식은 애니뉴스네트워크(animenewsnetwork.com)가 전했다.

다케무라는 지난 6월 오른쪽 손목을 다쳤으며, 구체적으로는 섬유연골 손상이라고 밝혔다. 그는 보호대를 착용한 채로 작업을 이어왔지만, 그림을 그리는 행위가 손목에 큰 부담을 주면서 통증을 일으키고 회복을 더디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다케무라는 손목이 회복될 수 있도록 작품의 콘티 작업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Shonen Jump+ 편집부는 해당 만화가 11월 14일에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향후 연재 속도는 다카히로, 다케무라와 상의하고 의료진의 조언을 바탕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마도정병의 슬레이브'는 언제 재개되나?

Shonen Jump+ 편집부에 따르면 11월 14일에 재개될 예정이다.

휴재 이유는 무엇인가?

작가 다케무라 요헤이가 지난 6월 오른쪽 손목 섬유연골을 다쳐 통증과 회복 지연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휴재 기간은 얼마나 되나?

재개일은 11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으나, 이후 연재 속도는 다카히로, 다케무라와의 상의 및 의료진 조언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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