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극장판, 개봉 10주차에 2위로 한 계단 하락
치이카와 극장판이 주말 사흘간 관객 18만 2천 명을 동원했지만 1위 자리를 내줬다. 프리큐어 극장판은 3위를 지켰다.
일본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Eiga Chiikawa: Ningyo no Shima no Himitsu'(극장판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 인어섬의 비밀)가 개봉 10주차에 1위에서 2위로 내려앉았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 관객 18만 2천 명을 동원하며 2억 8,016만 700엔(약 178만 달러)을 벌어들인 것으로 animenewsnetwork.com이 전했다.
'Eiga Meitantei Precure! Fushigi na Niwa to Futari no Himitsu'(극장판 명탐정 프리큐어! 신비한 정원과 두 사람의 비밀)는 2주차 주말에도 3위 자리를 지켰다. 이 작품은 사흘간 관객 13만 4천 명을 모으고 1억 7,443만 5,520엔(약 111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한편 '초(超) 가구야 공주!'는 9월 18일 프리미엄 포맷으로 재개봉한 뒤 맞은 2주차에 6위에서 10위로 밀려났다.
한눈에 보기
'극장판 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 인어섬의 비밀'은 주말에 얼마를 벌었나?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2억 8,016만 700엔(약 178만 달러)을 벌고 관객 18만 2천 명을 동원했다.
'극장판 명탐정 프리큐어!'는 몇 위를 기록했나?
2주차 주말에도 3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