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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2차 애니 경매, 포켓몬·지브리 셀 등 130점 출품

크리스티의 두 번째 '아니메 스타츠 히어' 경매가 2026년 10월 9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며, 전체 추정가는 34만 4350달러에서 52만 3200달러다.

크리스티가 두 번째 '아니메 스타츠 히어(Anime Starts Here: Japanese Subculture Reimagines Tradition)' 경매를 연다. cbr.com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는 약 130점이 출품되며, 포켓몬스터와 Akira, 이웃집 토토로, 드래곤볼 Z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셀이 주요 출품작으로 포함된다.

우주소년 아톰의 창작자 데즈카 오사무의 오리지널 원화도 출품되며, 후지코 후지오와 타카하시 루미코와 관련된 작품들도 경매에 나온다. 전체 판매 추정가는 34만 4350달러에서 52만 3200달러 사이다.

실물 전시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크리스티 뉴욕 갤러리에서 열리며, 온라인 입찰은 2026년 10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전시 기간은 자비츠 센터에서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뉴욕 코믹콘과 겹친다.

1차 경매, 140만 달러 넘어

크리스티의 첫 '아니메 스타츠 히어' 경매는 2026년 3월에 열렸다. 이토 이쿠코의 미소녀전사 세일러문 오리지널 원화가 수수료 포함 8만 8900달러에 낙찰되며 최고가를 기록했고, 경매 전체 수익은 140만 달러를 넘어 최저 추정가의 4배 이상을 기록했다. 출품작의 90%가 새 주인을 찾았으며, 구매자의 35%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였다.

한눈에 보기

크리스티 두 번째 애니 경매는 언제 열리나?

실물 전시는 10월 8일부터 12일까지 크리스티 뉴욕 갤러리에서, 온라인 입찰은 2026년 10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경매에는 어떤 작품이 나오나?

포켓몬스터, Akira, 이웃집 토토로, 드래곤볼 Z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셀과 데즈카 오사무의 원화, 후지코 후지오, 타카하시 루미코 관련 작품 등 약 130점이 출품된다.

전체 추정가는 얼마인가?

34만 4350달러에서 52만 3200달러 사이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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