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밀, 짱구는 못말려 체험전 '시공간 대모험' 10월 17일 개막
닷밀이 서울 스테이지 비밀 성수에서 짱구는 못말려 IP 기반 몰입형 인터랙티브 체험전을 10월 17일 개막한다.
닷밀이 짱구는 못말려 IP를 활용한 몰입형 인터랙티브 체험전 '짱구는 못말려! 놀자! 시공간 대모험'을 10월 17일 서울 스테이지 비밀 성수에서 개막한다. 전시는 약 3개월간 운영된다.
닷밀은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 기자간담회와 테이프 커팅식을 열고 전시를 공개했다. 이번 전시는 홍콩에서 시작돼 서울이 5번째 개최 도시라고 인큐베이스 스튜디오 대표가 밝혔다. 소식은 it.donga.com이 전했다.
관람객은 전용 웹 앱을 통해 16개의 QR 코드를 스캔하고 5개의 미니게임을 즐기며 21명의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다. '미래 도시' AI 얼굴 분석 어트랙션에서는 관람객과 가장 닮은 미래의 짱구는 못말려 캐릭터를 매칭해 준다.
이번 전시는 인큐베이스 스튜디오의 원작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닷밀이 공동 기획·제작했으며, 후타바샤와 ADK의 공식 승인을 받았다.
한눈에 보기
짱구는 못말려 체험전은 언제 열리나?
10월 17일 서울 스테이지 비밀 성수에서 개막해 약 3개월간 운영된다.
체험전에서는 무엇을 할 수 있나?
전용 웹 앱으로 16개의 QR 코드를 스캔하고 5개의 미니게임을 즐기며 21명의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다. AI 얼굴 분석으로 미래의 짱구 캐릭터를 매칭하는 어트랙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