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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픽처스, 크런치롤 스토리웍스 신설…애니·실사 상호 각색 추진

크런치롤 스토리웍스는 글로벌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각색하는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크런치롤의 새 부문인 크런치롤 스토리웍스를 공개했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발표는 뉴욕 노스 재비츠 센터에서 열린 크런치롤의 애니메이션 퓨처 포럼에서 이뤄졌다.

크런치롤 스토리웍스는 글로벌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실사 작품으로 각색하는 작업을 맡는다. 소니에서 25년간 일한 토루 이오키베가 이끌며, 크런치롤 최고콘텐츠책임자 아사 수에히라에게 보고한다.

스토리웍스는 크런치롤의 콘텐츠 그룹 안에서 운영되며, 크런치롤과 애니플렉스의 합작사 HAYATE를 위한 즉시 제작 승인 가능한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기존 사업과의 연결

소니 픽처스는 2021년 12억 달러에 크런치롤 인수를 마무리하고 퍼니메이션과 합쳤다. 크런치롤은 올해 초 구독자 2100만 명을 넘어섰다.

한눈에 보기

크런치롤 스토리웍스는 무엇을 하는 조직인가?

글로벌 이야기를 애니메이션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실사 작품으로 각색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크런치롤의 새 부문이다.

크런치롤 스토리웍스는 누가 이끄는가?

소니에서 25년간 일한 토루 이오키베가 이끌며, 크런치롤 최고콘텐츠책임자 아사 수에히라에게 보고한다.

HAYATE는 무엇인가?

크런치롤과 애니플렉스의 합작사로, 스토리웍스는 HAYATE를 위한 즉시 제작 승인 가능한 프로젝트를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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