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쓰, 고단샤와 손잡고 만화 IP 미주 진출
덴쓰가 고단샤와 제휴해 북미·남미 고객에게 고단샤 지식재산(IP)을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맡는다.
덴쓰가 고단샤와 제휴해 북미와 남미 지역 고객에게 고단샤의 지식재산(IP)을 제공한다고 애니뉴스네트워크가 보도했다. 이번 제휴로 덴쓰는 브랜드 마케터들이 스폰서십, 타이인 캠페인, 라이브 이벤트, 팬 체험을 추진할 때 접촉하는 중심 창구가 된다.
고단샤는 2025년 11월 오, 할리우드에 고단샤 스튜디오스를 세웠으며, 영화감독 클로이 자오와 프로듀서 니콜라스 곤다가 참여했다. 같은 달 고단샤는 클라우드플레어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고단샤는 2023년 5월 만화 유통 서비스 K manga를 출시했다. 덴쓰는 1901년 도쿄에서 설립돼 120개 국가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2023년 7월 덴쓰 아니메 솔루션스를 세웠다.
고단샤의 주요 IP로는 진격의 거인, 공각기동대, 블루 록 등이 있다.
한눈에 보기
덴쓰와 고단샤의 제휴로 무엇이 달라지나?
덴쓰가 북미·남미 고객을 대상으로 고단샤 IP 관련 스폰서십, 타이인 캠페인, 라이브 이벤트, 팬 체험의 중심 창구 역할을 맡는다.
고단샤 스튜디오스는 언제 세워졌나?
2025년 11월 오, 할리우드에 설립됐으며 클로이 자오 감독과 니콜라스 곤다 프로듀서가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