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토 치다, 신작 배틀 판타지 만화 'Hoshibarai no Chidori' 발표
두 소년 치도리와 Shin이 소원을 먹는 별의 정령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만화가 에이토 치다가 신작 배틀 판타지 만화 'Hoshibarai no Chidori'를 선보였다.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N)가 이 소식을 전했다.
작품은 빛나고 싶어 하는 소년 치도리와, 자신의 광채가 곧 영웅이 된다고 믿는 소년 Shin의 이야기를 다룬다. 두 소년은 소원을 삼키는 별의 정령들과 맞선다.
스퀘어 에닉스가 이번 작품과 관련된 출판을 맡는다.
치다의 이전 작업
치다는 P.A. Works의 '하나사쿠 이로하' 프랜차이즈 만화판을 2012년 9월에 마무리했다. 스퀘어 에닉스는 같은 해 12월 해당 만화판의 5권이자 마지막 권을 출간했다.
26화 구성의 '하나사쿠 이로하' TV 애니메이션은 2011년 4월 첫 방송됐고, Crunchyroll이 일본 밖 지역에 방영과 동시에 스트리밍했다.
한눈에 보기
'Hoshibarai no Chidori'는 어떤 이야기인가?
빛나고 싶어 하는 소년 치도리와 자신의 광채가 영웅이 된다고 믿는 소년 Shin이 소원을 삼키는 별의 정령들에 맞서는 배틀 판타지다.
작가는 누구인가?
에이토 치다가 집필하며, 스퀘어 에닉스가 출판을 맡는다.
에이토 치다는 어떤 작품을 그렸나?
P.A. Works의 '하나사쿠 이로하' 프랜차이즈 만화판을 2012년 9월까지 연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