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u, 11월 1일 신작 'Kimi to Sakura no Hanataba wo' 연재 시작
코단샤의 Magazine Pocket이 X를 통해 saku의 신작 연재 소식을 알렸다. saku는 'Yome ga Kuru!'를 그린 작가다.
코단샤의 만화 플랫폼 Magazine Pocket이 saku의 신작 만화 'Kimi to Sakura no Hanataba wo'를 11월 1일부터 자사 플랫폼에서 연재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지난 토요일 X를 통해 전해졌다고 애니메뉴스네트워크(Anime News Network)가 보도했다.
saku는 기존에 'Yome ga Kuru!'를 그린 작가다. 새 작품은 해당 플랫폼에서 연재될 예정이다.
작품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등장인물 등 세부 정보는 이번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Kimi to Sakura no Hanataba wo'는 언제부터 연재되나?
2026년 11월 1일부터 Magazine Pocket에서 연재를 시작한다.
'Kimi to Sakura no Hanataba wo'의 작가는 누구인가?
'Yome ga Kuru!'를 그린 saku가 신작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