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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영화

에르빈 한, TIFFCOM서 신작 'A Banquet for Hungry Ghosts' 피칭

싱가포르 로봇 플레이그라운드 미디어 대표가 도쿄 마켓 패널에서 신작 애니메이션을 소개하고 국제 공동제작 구조를 논의했다.

싱가포르의 로봇 플레이그라운드 미디어 공동창업자 겸 대표 에르빈 한이 TIFFCOM 패널에서 신작 애니메이션 장편 'A Banquet for Hungry Ghosts'를 프로듀서 자격으로 피칭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음식과 공포, 유혹을 소재로 하며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아일랜드의 파트너들이 참여한다.

한은 같은 패널에서 'The Violinist'에 이탈리아 공동제작진이 합류하게 된 경위도 설명했다. 그는 2023년 TIFFCOM에 처음 방문했을 때 이탈리아 프로듀서 크리스티아노 보르토네와 그의 Altri Occhi 팀을 만났고, 이들이 이후 'The Violinist'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그가 공동 연출과 제작을 맡은 'The Violinist'는 올해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공동제작 자금 구조 논의

패널은 'Anime's New Frontier: Structuring & Financing International Co-Productions'라는 제목으로 열렸으며 Into Global의 카와노 마사오가 사회를 맡았다. 프랑스 폴리아스코프의 일랑 위로즈 대표는 스트리머들이 프랑스 매출의 최소 20%를 유럽 또는 프랑스어 오리지널 제작에 투자해야 하며 일부 서비스의 경우 25%까지 적용된다고 말했다.

일본의 살라만더 Inc. 사쿠라이 타이키 대표는 파트너가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한눈에 보기

'The Violinist'는 어떤 상을 받았나?

올해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최고상을 받았다.

에르빈 한은 누구인가?

싱가포르 로봇 플레이그라운드 미디어의 공동창업자 겸 대표로, 'The Violinist'를 공동 연출하고 제작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