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그래픽스, 'Donald Duck Legacy #392' 12월 2일 출시
40페이지 홀리데이 앤솔러지로 3인의 기사가 재회하며, 스크루지 맥덕을 위한 카카오 원정을 그린다.
판타그래픽스가 디즈니 레거시 코믹북스 라이브러리를 확장해 'Donald Duck Legacy #392'를 선보인다. 40페이지 분량의 홀리데이 앤솔러지인 이번 호는 12월 2일 판타그래픽스에서 출시된다.
메인 스토리는 랄프 뒤 모슈가 쓰고 카르멘 페레스, 토니 페르난데스, 마르타 레오나트가 그림을 맡았다. 도널드, 판치토, 호세로 구성된 3인의 기사가 재회해 스크루지 맥덕이 필요로 하는 희귀 카카오 콩을 찾아 멕시코 열대우림으로 향한다.
원정대는 수확을 독점하려는 공격적인 워트호그 기업가 프랄리나 트러플스니프의 위협에 맞선다.
두 번째 특집은 작가 스테판 페트루차와 일러스트레이터 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 페이나도가 맡았다. 도널드와 삼촌이 독일로 향하는 이 이야기에서는 신비한 'Earring of the Nibblequack'이 두 인물을 괴물이 가득한 하이 판타지 세계로 끌어들인다.
1944년 '3인의 기사'는 디즈니의 라틴아메리카 선린 정책의 초석이 된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Donald Duck Legacy #392'는 언제 출시되나?
12월 2일 판타그래픽스에서 출시된다.
이번 호에는 어떤 이야기가 실리나?
3인의 기사가 멕시코 열대우림에서 희귀 카카오 콩을 찾는 메인 스토리와 도널드와 삼촌이 독일로 향하는 두 번째 특집이 수록된다.
메인 스토리는 누가 만들었나?
랄프 뒤 모슈가 쓰고 카르멘 페레스, 토니 페르난데스, 마르타 레오나트가 그림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