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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용사를 부르면 안 돼?' 시즌3, 티저 아트 공개…'ULT' 부제 확정

신작 티저 아트와 함께 주요 제작진이 전 시즌에서 재집결했으나, 방영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렇게 용사를 부르면 안 돼?' 시즌3의 새 티저 아트가 공개됐다. 일본에서는 부제 'ULT'가 붙는다고 크런치롤이 전했다.

새 시즌의 주요 제작진은 1, 2기에서 호흡을 맞춘 크리에이터들이 다시 모였다. 데즈카 프로덕션에서 사토시 쿠와바라가 감독을 맡는다.

각본 구성은 후데야스 카즈유키, 캐릭터 디자인은 우쿨렐레 젠지로와 카네코 시즈에가 담당한다. 음악은 카토 유스케, 음향 감독은 모토야마 사토시가 맡는다.

방영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작 정보

무라사키 유키야가 쓰고 츠루사키 타카히로가 그림을 그린 라이트노벨이 원작이다. 코단샤가 코단샤 라노베 분코 레이블로 14권까지 출간했으며, J-Novel Club이 영어판을 낸다. 이전 두 시즌은 크런치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한눈에 보기

'이렇게 용사를 부르면 안 돼?' 시즌3 방영일은 언제인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시즌3 제작사와 감독은?

데즈카 프로덕션이 제작하고 사토시 쿠와바라가 감독을 맡는다.

일본 부제는?

'ULT'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