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시공요새 마크로스' 미리아 기체, DX초고킨으로 예약 판매
반다이 스피리츠가 타마시이 웹에서 미리아 파리나 지너스 전용 VF-1J 슈퍼 발키리를 예약 받는다. 가격은 세금 포함 3만6300엔, 발송은 2027년 5월 예정이다.
반다이 스피리츠가 '초시공요새 마크로스'의 DX초고킨 VF-1J 슈퍼 발키리(미리아 파리나 지너스 커스텀) 예약 판매를 타마시이 웹에서 시작했다. animeanime.jp 보도에 따르면 가격은 세금 포함 3만6300엔이며 배송비와 수수료는 별도다. 발송은 2027년 5월로 예정됐다.
이 제품은 슈퍼 파츠를 장착한 상태와 장착하지 않은 상태 모두에서 파이터, 배트로이드, 거워크 3가지 형태로 변형된다. 슈퍼 파츠는 분리할 수 있으며, 각 날개 아래에 반응탄 3발을 탑재한다.
팔 부분 미사일 발사대와 포함된 손 파츠는 TV판 디자인을 재현했다. 파이터 형태의 전체 길이는 약 300mm이고, 소재는 ABS와 다이캐스트, PVC다.
세트에는 교체용 둥근 손 파츠, 건 포드, 파일럿 피규어, 거워크용 안테나, 에어 인테이크 셔터, 슈퍼 파츠, 대형 대함 반응탄이 들어간다.
1982년 시작된 시리즈의 대표 기체
'초시공요새 마크로스'는 1982년 마크로스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한눈에 보기
DX초고킨 VF-1J 슈퍼 발키리(미리아 파리나 지너스 커스텀) 가격은 얼마인가?
세금 포함 3만6300엔이며 배송비와 수수료는 별도다.
발송 시기는 언제인가?
2027년 5월로 예정됐다.
어떤 형태로 변형되나?
슈퍼 파츠 장착 여부와 관계없이 파이터, 배트로이드, 거워크 3가지 형태로 변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