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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일본 옛날이야기', 공식 VOD 서비스 준비 중

아이키쿠센터가 전편 1467화 중 일부만 디지털화된 가운데 공식 VOD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익 전액은 디지털화 작업에 쓰인다.

아이키쿠센터가 '만화 일본 옛날이야기'의 공식 VOD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일본 매체 news.denfaminicogamer.jp가 이 소식을 전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 서비스의 수익 전액은 작품 디지털화 작업에 사용된다. 회사는 서비스 콘텐츠와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시청자 의견도 함께 모으고 있다.

'만화 일본 옛날이야기'는 총 1467화로, 원본 필름과 테이프는 현재도 양호한 상태로 보관돼 있다. 다만 시리즈 전체가 아닌 일부만 디지털화됐고, 남은 1000여 화를 보존하려면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화된 일부 에피소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고 있다.

아이키쿠센터는 아자부다이힐스에서의 행사 이후 전국 각지에서 행사 요청이 이어지자 다음 행사 개최도 결정했다고 밝혔다. 굿즈를 판매할 공식 온라인 스토어도 준비 중이다.

VOD 서비스의 시작 시기와 가격, 라인업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만화 일본 옛날이야기' VOD 서비스는 언제 시작되나요?

시작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가격과 라인업도 미정이다.

VOD 서비스 수익은 어디에 쓰이나요?

수익 전액이 작품 디지털화 작업에 사용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