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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마리오네트' 첫 원화전, 10월 28일 도쿄서 개막

아이다 마유미의 만화 '마리오네트' 원화 약 70점과 컬러 일러스트 원화를 바닐라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아이다 마유미의 만화 '마리오네트' 첫 본격 원화전이 2026년 10월 28일 도쿄 바닐라 갤러리에서 개막한다. 전시는 11월 8일까지 이어진다. animeanime.jp가 전했다.

전시장에는 연재 당시의 만화 원고와 컬러 일러스트 원화 등 약 70점이 걸린다. 회장은 도쿄 주오구 긴자의 바닐라 갤러리 전시실 B이며, 전시실 A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복제 원화와 오리지널 굿즈도 판매된다. 아크릴 스탠드는 2,640엔, B6 크기 일러스트 카드 5장 세트는 2,200엔이다. 입장료는 1,000엔으로 현장에서 현금으로만 받는다.

작가 아이다 마유미는 10월 28일과 29일, 11월 1일·2일·3일·6일·7일·8일에 회장에 나올 예정이다.

관람 시간은 평일 12시부터 1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12시부터 17시까지다. 입장 마감은 폐장 30분 전이다.

1980년대 소녀 만화의 원화

'마리오네트'는 1980년대 소녀 만화 황금기에 하쿠센샤의 'Hana to Yume'에 연재되며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전시 기간과 장소는?

2026년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도쿄 주오구 긴자의 바닐라 갤러리 전시실 B에서 열린다. 전시실 A도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와 관람 시간은?

입장료는 1,000엔으로 현장에서 현금으로 낸다. 평일은 12시~19시, 주말·공휴일은 12시~17시이며 폐장 30분 전까지 입장해야 한다.

작가 사인회 일정은?

아이다 마유미는 10월 28일·29일, 11월 1일·2일·3일·6일·7일·8일에 회장에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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