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새 애니, 7반 초기 임무 다룬다…NYCC서 예고편 공개
무대에는 나루토 역 타케우치 준코와 사스케 역 스기야마 노리아키, 피에로 프로듀서 토미나가 요시히코가 함께했다.
새로운 '나루토' 애니메이션이 7반의 초기 임무 가운데 하나를 다시 다룬다. 타케우치 준코(나루토 역)와 스기야마 노리아키(사스케 역), 피에로 프로듀서 토미나가 요시히코가 미국 뉴욕 코믹콘에 함께 나와 새 애니메이션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크런치롤이 전했다.
새 애니메이션의 배경은 나루토가 아직 어린 소년으로 7반과 함께 활동하던 시기이며, 시점은 '나루토' 단행본 20권 이전이다. 행사에서는 새 애니메이션 예고편도 상영됐다.
토미나가 프로듀서는 새 애니메이션의 화질이 매우 현대적이고 거의 영화 같다고 설명했다. 캐릭터 디자인과 유려한 작화로 원작의 스타일을 살렸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20년 넘게 이어진 목소리
나루토 우즈마키가 TV에 처음 등장한 것은 약 25년 전이다. 타케우치 준코는 20년 넘게 나루토의 목소리를 맡아 왔다.
한눈에 보기
새 '나루토' 애니메이션은 언제를 배경으로 하나요?
나루토가 아직 어린 소년으로 7반과 함께하던 시기이며, '나루토' 단행본 20권 이전을 배경으로 한다.
새 '나루토' 애니메이션 예고편은 공개됐나요?
네, 뉴욕 코믹콘에서 예고편이 상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