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만 엔터테인먼트, 2026년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 5편 모두 배출
한국만화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오늘의 우리만화'에서 동만 엔터테인먼트 연재작이 다섯 편 모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만 엔터테인먼트의 연재 웹툰 5편이 2026년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으로 모두 선정됐다. 수상은 한국만화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다. 이 소식은 inews24.com이 보도했다.
수상작 명단
수상작은 강태진의 '사변괴담', 혀나현의 '오사카 환상선', 조은영의 '저궤도인간', 울롱의 '철과 얼음의 여정', 힙합신선의 '티라노 노경수' 등 5편이다.
'오사카 환상선', '저궤도인간', '철과 얼음의 여정'은 각 작가가 동만 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첫 연재작이다. '철과 얼음의 여정'은 2024년 동만 엔터테인먼트 최강자전 공모를 통해 발굴됐다. '티라노 노경수'의 작가 힙합신선은 2022년 지상최대 공모전에서 '썩은 핑크의 법칙'으로 발굴된 인물이다.
'오늘의 우리만화'는 1999년부터 매년 시상돼 왔으며, 부천만화대상, 대한민국 콘텐츠대상과 함께 국내 3대 만화상으로 꼽힌다.
한편 지난 2025년 9월 전북대학교 임철민 교수가 동만 엔터테인먼트와 직접 계약한 창작자 111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100점 만점에 계약 및 정산 투명성 88.9점, 글로벌 진출 기회 84.7점, 수익 구조 81.4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동만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작품 발굴, 해외 진출, 창작자 교육, 정서적 돌봄, 독자 소통 등에 700억 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2026년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작은 무엇인가?
강태진의 '사변괴담', 혀나현의 '오사카 환상선', 조은영의 '저궤도인간', 울롱의 '철과 얼음의 여정', 힙합신선의 '티라노 노경수' 등 5편이다.
'오늘의 우리만화'는 누가 주관하나?
한국만화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