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라 타케시, 실사판 '마이 시스터즈 보이프렌드' 합류
니하라 타케시가 실사 영화 '마이 시스터즈 보이프렌드'에서 TV 방송국의 신입 프로듀서 아마미야 역을 맡는다. 영화는 12월 4일 일본 개봉 예정이다.
배우 니하라 타케시가 아무 메구로의 만화 '미도리 러브즈 마이 시스터'를 원작으로 한 실사 영화 '마이 시스터즈 보이프렌드'에 합류한다. 니하라는 모모가 일하는 TV 방송국의 신입 프로듀서 아마미야 역을 맡는다.
영화는 12월 4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배급은 쇼치쿠가 맡는다.
애니메 뉴스 네트워크의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아무 메구로의 만화 '미도리 러브즈 마이 시스터'를 실사화한 것이다.
원작과 캐스팅
원작 만화 '미도리 러브즈 마이 시스터'는 아무 메구로가 그린 작품이다. 실사 영화에는 니하라 타케시가 새로 합류해 아마미야를 연기한다.
한눈에 보기
니하라 타케시가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요?
모모가 일하는 TV 방송국의 신입 프로듀서 아마미야 역을 맡았습니다.
실사판 '마이 시스터즈 보이프렌드'는 언제 개봉하나요?
12월 4일 일본에서 개봉합니다.
원작 만화는 무엇인가요?
아무 메구로의 만화 '미도리 러브즈 마이 시스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