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니메이션협회, 신설 '니혼 애니메이션 어워드' 2027년 11월 개최 발표
일본애니메이션협회가 TOKYO ANIME NEXT에서 새 애니메이션 시상식 '니혼 애니메이션 어워드'를 공개했으며, 2027년 11월 21일 도쿄 아리아케에서 열린다.
일본애니메이션협회가 새로운 애니메이션 시상식 '니혼 애니메이션 어워드'를 신설한다고 TOKYO ANIME NEXT에서 발표했다. 시상식은 2027년 11월 21일 도쿄 아리아케의 SGC HALL ARIAK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시상식 콘셉트는 'Move one piece. Move the heart. Move the world.'로 공개됐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2027년에 예정된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시상식의 전초 단계라고 설명했다.
TOKYO ANIME NEXT는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이케부쿠로 일대에서 나흘간 열렸다. 행사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귀멸의 칼날》, 《진격의 거인》, 《명탐정 코난》의 영상과 함께 연주를 선보였다.
《명탐정 코난》 구간에서는 구라키 마이가 오케스트라와 함께 'Secret of my heart'를 불렀고, 《귀멸의 칼날》 구간에서는 나카가와 나미가 '카마도 탄지로의 노래'를, 《진격의 거인》 구간에서는 히구치 아이가 '악마의 아이'를 각각 선보였다.
한눈에 보기
니혼 애니메이션 어워드는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7년 11월 21일 도쿄 아리아케의 SGC HALL ARIAKE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니혼 애니메이션 어워드는 어디서 발표됐나?
일본애니메이션협회가 TOKYO ANIME NEXT에서 신설을 발표했다.
TOKYO ANIME NEXT에서는 어떤 무대가 있었나?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귀멸의 칼날》, 《진격의 거인》, 《명탐정 코난》 영상과 함께 연주했고, 구라키 마이, 나카가와 나미, 히구치 아이가 각 구간에서 노래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