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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원피스' 1197화, 상디 패왕색 각성…조로와 함께 루피 지원

상디가 1197화에서 패왕색 패기를 각성하며 루피와 조로에 합류한 가운데, 조로는 미호크의 조언을 떠올려 의지대로 발동하는 법을 익혔다.

오다 에이이치로의 만화 '원피스' 1197화에서 상디가 패왕색 패기를 각성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이로써 상디는 루피, 조로와 함께 패왕색 패기를 다루는 밀짚모자 일당의 일원이 됐다.

해당 화에서 상디는 자신이 루피의 방패가 되겠다고 밝혔고, 조로는 검 역할을 맡는다. 두 인물이 각자의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루피의 해적왕 등극이라는 목표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로, 미호크의 조언 떠올려

조로는 드라큘 미호크가 건넨 조언을 떠올리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이해한 끝에 패왕색 패기를 의지대로 사용하는 법을 익혔다.

사실 루피와 조로는 '원피스' 시간 점프 이후부터 패왕색 패기의 징후를 보여 왔다는 점이 배경으로 언급돼 왔다. 과거 전직 칠무해인 징베가 밀짚모자 일당에 합류했고, 나미와 우솝 같은 인물들도 작품이 진행되며 크게 성장했다.

또한 과거 전투를 묘사하고 미래의 전투를 예언하는 고대 벽화에는 루피의 기어 5 니카 형태를 닮은 해방의 전사와 검과 방패를 갖춘 영웅이 등장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원피스' 1197화에서 상디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상디가 패왕색 패기를 각성했고, 루피의 방패가 되겠다고 밝혔다.

조로는 어떻게 패왕색 패기를 의지대로 쓰게 됐나?

드라큘 미호크의 조언을 떠올리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이해한 끝에 의지대로 발동하는 법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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